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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보, 본사·영업점 인근 식당 '선결제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2025.01.12 19:36 댓글 0

부산신용보증재단 성동화 이사장(가운데)이 '부산형 착한 결제 캠페인'에 동참, 골목식당에서 '선 결제'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신보 제공
부산신용보증재단이 '부산형 착한 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

부산신보는 부산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와 동반성장하는 기관으로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산형 착한 결제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형 착한 결제 캠페인'은 부산신보 본점 및 영업점 인근 식당이나 상점에서 설 명절 전까지 미리 결제하고, 연말까지 재방문을 약속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소상공인 상생형 소비 캠페인이다.

부산신보는 이번 캠페인에 본점 및 10개 영업점 전체가 참여할 예정으로, 연간 업무추진비 예산의 30%를 부산시내 24개 점포에 '부산형 착한 결제' 방식으로 선결제하기로 했다.

성동화 이사장은 "최근 소비위축으로 힘든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부산형 착한 결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산의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증지원에 힘쓰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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