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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율 마감시황

인포스탁 2022.07.07 16:53 댓글 0

제목 : 국내 환율 마감시황
7월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강세 및 당국 개입 경계감 등에 하락.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3원 내린 1,305.0원으로 출발. 장 초반 1,304원 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이내 반등하며 오전장 1,308.5원(+2.2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하락전환해 낙폭을 키운 원/달러 환율은 1,300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재차 낙폭을 키워 장후반 1,296.4원(-9.9원)에서 저점을 형성. 장 막판 일부 낙폭을 축소한 끝에 1,299.8원(-6.5원)에서 거래를 마감.

장중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지난밤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중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에 연동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보였음. 아울러,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넘어선 가운데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부각된 점과 국내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완화된 점 등도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했음.

원/달러 : 1,299.8원(-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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