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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율 마감시황

인포스탁 2022.05.27 16:57 댓글 0

5월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약세 속 급락.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0원 내린 1,261.0원으로 출발. 시초가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오전장 1,262.0원(-5.0원)에서 고점을 형성했으나 이내 낙폭을 확대했음. 오후장 초반 1,252.7원(-14.3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254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임. 이후 장 후반 낙폭을 일부 축소한 끝에 1,256.2원(-10.8원)에서 거래를 마감.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지난밤 발표된 美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1.5% 감소해 속보치인 1.4% 감소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음. 아울러, 지난밤 유통 업체 호실적, 저가 매수세 유입, FOMC 의사록 안도감 지속 등에 뉴욕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고, 국내 증시 및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진 점도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을 가했음.

원/달러 : 1,256.2원(-10.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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