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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마감시황

인포스탁 2021.09.27 08:36 댓글0

9월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원유 공급 부족 우려 지속 등에 상승.

하반기 원유 공급 부족 우려가 지속된 점이 이날 국제유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으로 멕시코만 일대의 원유 생산 차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유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공급 부족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모습. 美 안전환경집행국(BSEE)에 따르면 아이다의 여파로 멕시코만 해안 석유 생산 시설 가동이 중단돼 원유 생산량의 16.2%, 하루 29만4,000배럴의 원유가 생산이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짐.

10월4일 OPEC+ 산유국 회의가 개최되는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 OPEC+가 유가가 너무 비싸다고 판단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주요 산유국에 생산 확대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유가에 하방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원유시추업체 베이커휴스에 따르면 이번주 미국 내 가동 중인 원유채굴장비수는 전주대비 10개 증가한 421개를 기록.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68달러(+0.93%) 상승한 73.98달러에 거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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