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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다우 1.61%↑

매일경제 2021.03.02 00:04 댓글0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일(현지시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며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50분 뉴욕증권거래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1% 오른 3만1432.86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54% 상승한 3869.22를, 나스닥 지수는 1.40% 오른 1만3378.76을 기록 중이다.

뉴욕증시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최근 1.5%를 넘어서며 급락세를 면치 못했으나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 초반 1.42% 수준으로 내리며 투자자들 사이 안도감을 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장은 미 금리 동향과 주요 경제 지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발언 등을 주시하고 있다.

[방영덕 매경닷컴 기자 byd@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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