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현빈 1위, 1월 배우 브랜드평판 정상 차지…2위 손예진·3위 안효섭

매일경제 2020.01.24 10:27 댓글0

4_0.jpg

배우 현빈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손예진, 3위는 안효섭이 이름을 올렸다.

2020년 1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현빈, 손혜진, 안효섭, 남궁민, 이성경, 박은빈, 한석규, 서현진, 조여정, 김정현, 주상욱, 서지혜, 오나라, 박영규, 하지원, 김보라, 한다감, 안재현, 설인아, 차예련, 윤계상, 김주헌, 진세연, 옥택연, 오민석, 오연서, 이연희, 오정세, 이지훈, 신동욱 순이었다.

1위를 차지한 현빈 브랜드는 참여지수 408만4477, 미디어지수 205만356, 소통지수 153만8784, 커뮤니티지수 147만88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15만2460로 분석되었다.

2위인 손예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만6227 미디어지수 206만6820 소통지수 160만4160 커뮤니티지수 136만57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20만2962로 분석되었다.

3위 안효섭 브랜드는 참여지수 351만1029 미디어지수 163만8756 소통지수 32만3424 커뮤니티지수 46만19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3만5172로 분석되었다. 남궁민, 이성경이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모은 현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되었다. 현빈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멋있다, 사랑하다, 수집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손예진, 시청률, 악성루머 '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1.22%로 분석되었다 "라고 평판 분석했다.

또한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19년 12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3,930,396개와 비교하면 15.6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5.22% 상승, 브랜드 이슈 4.49% 하락, 브랜드 소통 39.65% 상승, 브랜드 확산 45.50% 상승했다."라고 배우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조사는 2019년 12월 6부터 2020년 1월 23일까지 현빈, 손혜진, 안효섭, 남궁민, 이성경, 박은빈, 한석규, 서현진, 조여정, 김정현, 주상욱, 서지혜, 오나라, 박영규, 하지원, 김보라, 한다감, 안재현, 설인아, 차예련, 윤계상, 김주헌, 진세연, 옥택연, 오민석, 오연서, 이연희, 오정세, 이지훈, 신동욱, 이태환, 라미란, 김재영, 김강우, 심이영, 장승조, 이창훈, 설정환, 조병규, 정웅인, 하준, 조윤희, 이시언, 김민규, 박해미, 김슬기, 최명길, 최윤소, 박세완, 김미숙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