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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경협주,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강세

아시아경제 2019.09.23 09:34 댓글0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남북경협주가 강세다.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비핵화 문제를 논의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좋은사람들은 23일 오전 9시33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6.30%(290원) 오른 4895원에 거래됐다. 또 아난티재영솔루텍은 각각 2.68%, 1.23% 올랐다.


오는 24일 새벽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된다. 두 정상은 북미 실무협상과 관련한 한미 간 공조, 동맹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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