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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테마동향

인포스탁 2022.11.30 11:23 댓글 0

제목 :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주 요 테 마
강세 테마 도시가스, 철강 주요종목,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밥솥, 전기차(충전소/충전기), 무선충전기술, 전선, 은행, 겨울, SI(시스템통합), 렌터카, 건설 중소형, 공작기계, 폐기물처리, 남북경협, 스마트홈(홈네트워크), 편의점,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등...
약세 테마 2차전지(전고체), 캐릭터상품, 석유화학, 국내 상장 중국기업, LED장비, 코로나19(화이자), 2차전지(장비), 2차전지(생산), 백신여권, 3D 낸드(NAND), 웹툰, 영상콘텐츠, 건설기계,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음원/음반, 반도체 재료/부품 등...



특징 테마 이 슈 요 약
무선충전기술/ 전기차(충전소/충전기) 정부 전기차 무선충전 규제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지난 9일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산업 활력제고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 이번 규제 혁신 방안에는 전기차 무선충전 활성화 방안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부는 연말까지 전기차 무선충전 용도의 주파수(85㎑)를 공고해 기기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월부터 제네시스 브랜드 서비스센터 충전소를 통해 무선충전 시범사업을 진행중에 있음. 기아는 최근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 '티비유'와 협약을 맺고 V2V(차량간 급속 충전 서비스) 실증에 나섰음. 쌍용차는 최근 2022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행사에서 중장기 선행연구 차원 산자부 국책과제로 채택돼 개발중인 '전기차 무선충전 플랫폼'을 공개한 바 있음.

▷한편, 글로벌 무선충전 시장은 2030년 유럽·북미·중국 등을 중심으로 성장이 예상되며, 50조원에 육박하는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레티지 마켓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무선충전 시장은 2021년 약 54억달러에서 2030년 약 346억달러(약 47조원) 규모로 커질 전망임.

▷이 같은 소식 속 포스코 ICT, 켐트로닉스, 아모센스, 동양이엔피, 에스트래픽 등 무선충전기술/전기차(충전소/충전기) 테마가 상승. 한편, 현대차 무선충전 기능 구현 하드웨어 제작을 담당한 유라코퍼레이션을 관계사로 보유한 유라테크도 시장에서 부각.
시멘트/레미콘 정부, 화물연대 파업 관련 시멘트 분야 운송 거부자 업무개시명령 발동 속 상승
▷화물연대의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해 민생과 국가 경제에 초래될 더 심각한 위기를 막기 위해 시멘트 분야 운송 거부자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힘. 아울러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로 산업계 전반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멘트 분야 업무 미복귀시 법정 제재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성신양회, 아세아시멘트, 고려시멘트 등 시멘트/레미콘 테마가 상승.
마리화나(대마) 대마 관련 규제 개선 정책 연구 착수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식약처는 대마 관련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연구에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하고 연구 용역 사업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냈다고 전해짐. 이번 연구에서는 대마 성분 의약품 제조·수입 허용에 따른 사회·경제적 편익을 분석하고 대마 규제 개선 관련 입법 경과를 검토해 사회적 합의 도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연구를 통해 대마 재배기록 관리·보안 강화 방안 등 지자체별 효율적으로 적용 가능한 조례안이 제시될 예정.

▷이와 관련, 식약처 관계자는 "대마 성분 의약품 제조·수입 허용은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권익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향후 허용이 된다면 의약품 접근성이 확대돼 환자들의 치료권이 강화되고 국내 제약업체가 대마 성분 의약품을 제조·수입·판매할 수 있게 돼 국내 제약산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오성첨단소재, 애머릿지, 메디콕스, 우리바이오, 화일약품 등 마리화나(대마) 테마가 상승.
화장품 중국 코로나19 방역 완화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전일 오후 국무원 코로나19 공동대응팀은 기자회견을 열고 "각 지역이 건강보험 등 데이터베이스(DB)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60세 이상 접종 대상자 숫자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면서 양로원, 휴게소, 요양원, 노인대학, 노인 활동센터, 노인 엔터테인먼트 장소 등에서도 노인 예방 접종을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고 알려짐.

▷이번 발표에는 시장 기대만큼의 방역 완화 및 리오프닝 관련 계획 등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중국이 낮은 고령자 백신 접종률과 부족한 병상, 의료서비스 등을 방역 완화가 어려운 핵심 이유로 언급해온 만큼 노인 대상의 접종에 속도를 내겠다는 이번 조처는 방역 단계를 낮추기 위한 사전준비가 아니겠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아울러, 미펑 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봉쇄조치는 빠르게 내릴 뿐만 아니라 빨리 해제해야 하고 봉쇄를 해제할 수 있으면 최대한 해제해야 한다"면서 "대중들의 불편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세계 최대 아이폰 생산 거점인 허난성 정저우시의 방역 당국은 이날 코로나19 고위험 구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주민 외출을 허용한다고 밝힘.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도 재개했고, 슈퍼마켓, 이·미용실, 생활 보장 기관도 개방했으며, 영화관, 도서관, 식당 등의 영업도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 정저우 방역 당국은 "점진적으로 일상 정상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승일, 한국화장품, 현대바이오랜드, 한국콜마홀딩스, 토니모리,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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