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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證 주간추천주]실적 모멘텀 기대…삼성전기·엔씨소프트·서플러스글로벌

이데일리 2021.01.23 08:00 댓글0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코스피 △삼성전기(009150)- 미국을 중심으로 5G 투자 활발. 더욱이 전기차 관련 모멘텀도 서서히 늘어나는 추세.- 지난 2018년 주가 슈팅은 상위사업자의 이탈로 인한 일시적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만의 호황에 기인. 현재는 5G 낙수효과 및 전기차 모멘텀 등 장기적 모멘텀 다수 보유. 수요 호조도 지속 시현.- 기판 역시 현재 슈퍼 쇼티지에 돌입. PC 부품 등 계속해서 공급 부족 상황 이어지는 중. △엔씨소프트(036570)-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각종 일회성 비용 증가한 것과 지난해 3분기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른 높은 기저로 인한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저하 예상.- 그러나 1월 ‘트릭스터M’, 3월 ‘블레이드앤소울2’ 출시 예정돼있으며, 1분기 내 리니지2M의 대만과 일본본 서비스 시작되며 2분기부터는 수익성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 최근 주가 조정으로 모멘텀은 오히려 상승.◇코스닥 △서플러스글로벌(140070)- 중고 반도체 장비 거래 업체. 주로 호황기에 미리 매입해두었 반도체 관련 장비를 중국 쪽에 수출- 현재 자동차 및 사물인터넷(IoT) 수요 호조로 8인치 파운드리는 대규모 공급 부족에 시달리는 상황. 8인치 제품은 주로 저가 제품 위주이기 때문에 신규 장비 도입 시 감가비 부담으로 이익이 크게 감소하게 됨.- 신규 장비 투자가 어렵기 때문에 중고 장비 시장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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