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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액면분할’ 롯데칠성, 이달 들어서만 15% 상승

인포스탁 2019.03.15 12:04 댓글0


제목 : ‘5월 액면분할’ 롯데칠성, 이달 들어서만 15% 상승
오는 5월 액면분할을 실시하는 롯데칠성이 상승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57분 현재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 보다 3.22% 오른 18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상장 주식의 10대 1 비율의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액면분할은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973년 6월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이후 46년만에 처음이다. 10대 1 액면분할을 통해 현재 1주당 5000원인 발행가액이 500원으로 변경되면 주가 역시 10분에 1로 내려간다. 
그의 주가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14.7% 올라섰다. 2월 말 당시 160만원을 밑돌던 주가가 보름 만에 180만원선까지 치솟았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맥주 주세법 개정 가능성, 소주 가격 인상 가능성, 배당 강화, 액면분할 등이 모두 주가에는 큰 호재다. 실적과 모멘텀이 모두 강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라고 바라봤다. 김동주기자[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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