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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EXID LE, 딘딘에 독설 “키 180인 척하는 사진 보기 싫어”

매일경제 2019.02.12 21:34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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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손진아 기자] ‘비디오스타’ EXID LE가 딘딘에게 독설을 날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91라인 특집으로 정진운, 미르, 천둥, LE, 딘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LE의 SNS를 언급하며 “노출 사진을 너무 많이 올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몸매 좋은 분 사진 있으면 들어가서 보지 않냐. 그런데 LE가 올리는 걸 보면 배경이 더 눈에 들어 온다. LE만 지우면 호텔 홍보 사진 급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LE는 “사진은 라스베이거스, 발리 등에서 찍은 사진이다”라고 답했다.

특히 그는 딘딘의 계속되는 비키니 사진 언급에 “나도 너 보기 싫어! 네가 키 180인 척 하고 올리는 거 보기 싫다”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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