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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황] 비트코인, 사흘만에 거래대금 1위 회복... UBMI 지수는 소폭 하락

파이낸셜뉴스 2019.09.21 09:23 댓글0

업비트마켓인덱스(UBMI) 지수는 21일 오전 9시 기준 1725.96포인트로 전날보다 1.02% 하락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들의 지수인 UBAI도 1.45% 하락했다.


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1395억원으로 전일보다 54.06% 감소했다. 알트코인들의 총 거래대금은 1023억원으로 전일보다 53.88% 줄었다. 총 거래대금 중 비트코인의 거래대금 비중은 26.68%다.


개별 종목별로 보면 스트라티스(STRAT)는 거래대금 증가율(이전 30일 평균 거래대금 대비 전일 거래대금)이 2697.38%로 가장 높았다. 가격 또한 5.35% 상승해 453원으로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스트라티스(STRAT)는 장 중 고가가 저가 433원 대비 15.01% 높은 498원으로 큰 폭으로 변동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된 모든 암호화폐를 대상으로 종합시장지수 방법론에 따라 산출한 업비트마켓인덱스(UBMI) 지수. 9월21일 오전 9시 기준 /사진=업비트 제공

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아더(ARDR)다. 21일 오전 9시 기준 77.5원으로 전날보다 8.85% 상승했다. 이에 따라 거래대금도 이전 30일 평균 거래대금에 비해 3.18% 상승하여 3억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BTC)은 거래대금이 372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헤데라해시그래프, 리플 등에 거래대금 1위 자리를 내줬던 비트코인은 사흘만에 다시 1위에 올랐다. 비트코인(BTC)은 21일 오전 9시 기준 1207만원으로 전날보다 0.87% 하락했다.


테마별로 보면 절반 이상의 테마 암호화폐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영지식 증명 관련 암호화폐들의 하락 폭이 3.39%로 가장 컸다. 그러나 광고산업 관련 암호화폐들은 하락장 속에서도 소폭 상승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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