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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 물동량 증가로 이익성장 기대"-하이투자證

파이낸셜뉴스 2020.06.03 08:43 댓글0

[파이낸셜뉴스] 하이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택배 물동량이 늘어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3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준영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은 경쟁사 대비 택배 터미널에 대한 투자를 선제적으로 마무리했다"면서 "택배 물동량 증가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시장의 택배 물동량은 온라인쇼핑 증가로 작년보다 14.6% 증가할 것"이라며 "CJ대한통운의 올해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19.0%로 시장 증가율을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또 글로벌사업부문 영업이익은 올해 1·4분기를 바닥으로 2·4분기부터 회복될 전망"이라면서 "점진적으로 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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