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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사후면세점 활성화 앞장서…"지역상생 강화"

아시아경제 2019.07.16 10:06 댓글0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는 대구시와 함께 서울 명동을 모델로 ‘대구 동성로 사후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동성로 중심부에 시내환급창구를 신규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구 동성로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해당 상권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 진행 초기부터 대구시와 GTF가 밀접하게 협의하여 추진했다.


대구 동성로는 대구의 교통, 쇼핑, 의료, 문화, 관광, 축제 등을 아우르는 대구의 중심 지역으로 서울의 명동, 부산의 남포동과 비견할 수 있는 대구에서 가장 번화한 상권이며, 외국인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찾는 대구의 대표 관광지이자 쇼핑 명소다.


현재 대구시 내 사후면세점은 약 500여개다. 이 중 GTF는 올리브영, 시코르(신세계백화점의 뷰티편집샵), 아모레퍼시픽 계열 브랜드(아리따움, 에뛰드 등)를 포함하여 360여개 사후면세점의 택스리펀드를 대행하고 있다. 특히 대구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본점을 비롯하여 약 100여개의 사후면세점이 밀집해 있는최대 상권으로, 대구시는 ‘동성로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향후 사후면세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GTF 관계자는 “대구 동성로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대구시와 협의하여 동성로 중심부에 위치한 대구백화점 본점에 택스리펀드 키오스크를 신규로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하여 동성로를 방문한 외국인관광객들의 시내환급 편의성을 높이고, 대구국제공항 메일박스를 이용하던 번거로움과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구시 관광과 및 동성로 상인회의 협조를 얻어 사후면세점 모집 설명회를 개최하고, 매장의 사후면세점 등록을 적극적으로 유도해서 GTF의 택스리펀드 서비스 매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열린 제18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후면세점 즉시환급 가능한도를 현행 건당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당 가능한도를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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