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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우버(UBER.N), 보릿고개를 넘어 성장가도 달리나...AI 혁신에 주목

뉴스핌 2023.09.20 14:45 댓글0

[서울 = 뉴스핌] 알파경제 = 우버 테크놀로지스(이하 우버)가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고 점차 우상향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이하 IBD)에 따르면 우버 주식은 테슬라메타와 함께 시장 지수에서 매도 압력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차트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우버. (사진=연합뉴스)

◇ 우버, 2분기 시장 예측 뛰어넘는 조정 이익


우버는 승차 공유 사업 이외에도 우버 이츠, 우버 프레이트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지난 3월, 블룸버그와 기타 매체들은 우버가 화물 물류 사업을 분사하거나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우버 주식은 2019년 IPO(기업공개) 이후 멀고 험난한 길을 걸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 보면 지속적인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우버는 지난 2분기 주당 18센트의 조정된 이익을 기록해 1센트의 손실 추정 전망을 상회했다.


수익은 월스트리트의 예측을 빗나갔지만 여전히 14% 증가한 92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 3분기 예상 우버 예약 최대 350억 달러


또한, 3분기 총 예약이 팩트셋 컨센서스는 예상한 340억 9천만 달러를 상회한 최대 350억 달러로 예상했다.


또 분석가들은 우버가 올해 주당 1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버 주식은 기관들의 수요 신호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우버는 B등급의 누적·유통 등급을 받았으며, 펀드 소유권은 연속 4분기 증가했다.


게다가, IBD로부터 A+ 등급을 받은 25개의 펀드가 우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BD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IBD 오늘의 주식'에 선정된 우버는 3단계 차트 패턴으로 핸들링 작업이 진행 중이다.


IBD 50 지수는 주간으로 발행되는 규칙 기반의 컴퓨터 생성 주가지수로, IBD가 현재 상위 50대 성장주를 식별하기 위해 편성하고 발행한다.


아울러 우버 주식은 지난 19일 거래량이 적은 상황에 약 2% 하락했지만, 21일 지수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를 유지했다.


 


모셔널-우버,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진=모셔널)

◇ 우버, AI를 통한 혁신 추구


이와 더불어 우버는 우버 AI를 통해 자사의 모든 플랫폼 내 혁신을 추진한다.


우버는 전 세계 라이더와 운전자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우버 이츠를 통해 배고픈 사람들과 그들이 좋아하는 레스토랑 음식을 연결한다.


또 우버 화물을 통해 새로운 화물 예약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우버는 우버 AI 시스템을 통해 계속 확장되는 건강 관리에 대한 장벽도 제거하고 있다.


우버 AI는 첨단 AI 연구 및 플랫폼을 중심으로 컴퓨터 비전과 자연어 처리, 딥러닝, 최적화 방법, 지능형 위치 및 센서 처리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플랫폼에서 구동한다.


또한 우버는 출판과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기초 연구를 수행하면서 광범위한 AI 커뮤니티와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는 머신러닝 및 AI 모델을 통해 교통과 이동성부터 고객 지원, 운전자-파트너 내비게이션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이 기사는 알파경제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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