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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전 거래일(3198.00)보다 15.94포인트(0.50%) 내린 3182.06에 개장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코스피 지수가 관세 리스크를 또다시 마주하면서 6일 오후 약보합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0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20% 하락한 3191.47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0.50% 내린 3182.06에 장을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88억원, 423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은 2282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2%),
SK하이닉스(-2.18%),
삼성바이오로직스(-1.90%),
삼성전자(-1.72%) 등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KB금융(1.78%),
두산에너빌리티(2.93%) 등은 상승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33%), 제약(-1.00%), 제조(-0.66%) 등이 약세다. 반면 전기가스(6.22%), 건설(3.83%), 운송창고(1.855), 화학(1.50%) 등은 상승하고 있다.
이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17% 오른 799.99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 대비 0.27%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오전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24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4억원, 147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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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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