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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종목진단

디에스케이(10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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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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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면가 500원
  • 발행주 27,025
전문가 나눔정보7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할 전략은? 집중하세요

2018.11.12 / 11:06 조회 328

분석 영역별 강도
종목 주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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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 최근 이슈

코스닥 상장 폐지 위기를 벗어난 디에스케이가 경영정상화 행보에 나섰음.

시작은 바이오제약 자회사인 프로톡스의 유상증자 참여가 될 것으로 전망됨.

15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오기업 프로톡스는 주주배정 방식으로 22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함.

프로톡스는 보툴리농 독소(Botulinum-Toxin) 제품인 '프로텍신'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임.

보툴리놈 독소는 인체에 유입될 경우 근육을 마비시킴.

미용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프로톡스의 경영실적은 정체돼 있음.

여기에 보툴리놈 독소와 관련한 주력 사업에도 제동이 걸린 상황임.

지난 2016년 프로톡스는 (주)메덱스젬과 전용실시권 및 종균분양 계약을 체결했지만 1년여 만에 해지됐음.

보툴리눔 독소의 균주가 제조 및 정제와 관련 양사가 갈등을 빚은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음.

올 상반기 프로톡스의 순손실 규모는 21억원임.

반면 부채는 308억원에 달함.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부채비율을 낮추는 데 활용할 것으로 풀이됨.

프로톡스는 최근 코스닥 상장 폐지 문턱까지 다가갔던 디에스케이의 자회사임.

디에스케이는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등 공장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함.

2016년 신규 사업분야 진출을 위해 프로톡스 지분을 인수했음.

올 상반기 기준 60.6%의 지분을 갖고 있음.

디에스케이는 2017년 회계 결산에서 외부 감사인의 '의견거절'로 상장 폐지를 앞두고 있었음.

하지만 재감사 기간 '적정' 의견이 담긴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상장 폐지를 면했음.

디에스케이는 재감사 기간 외부 감사인의 요구에 따라 재무제표를 수정했음.

이로인해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액과 순자산가액은 각각 510억 6200만원, 417억 2200만원 줄었음.

또 당기순손실은 정정 전 재무제표보다 180억원 증가한 474억원으로 수정됐음.

아울러 2016년 재무제표도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변경 △특수관계자에 대한 자금대여 및 회수 등의 정정사항을 반영해 재작성됐음.

디에스케이의 발목을 잡았던 경영권 분쟁도 일단락된 것으로 풀이됨.

디에스케이는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프로톡스를 인수했음.

하지만 이 과정에서 창업주 김태구 대표와 경영진으로 참여했던 박광철, 정찬희 씨와의 갈등이 빚어졌음.

양측 간 고소도 이어졌음.

갈등의 배경인 디에스케이 손자회사 메디카코리아의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이 외부 감사인 '의견거절' 빌미를 줬다는 게 업계 중론임.

현재는 양측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해소됐음.


- 수급 및 기술적분석

디에스케이는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 거래가 재기되고 있는 상황임.

현재 자리에서는 지지선 등을 확인 할 수 없어 신규 접근 등이 무의미한 상황임.

보유자라면, 현재가 바닥일 수 있으나, 언제 급락으로 나타날지 모르고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물량 축소할 것.


- 매매전략

비중
물량 축소

손절가
6,800원

목표가
8,200원

투자전략/마켓스파이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시즌이 마감된다. 기업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가 여느때보다 높아진 만큼, 상대적으로 실적이 괜찮은 대형주 중심의 대응이 필요하다.

10월 코스피 지수 급락과 실적 시즌이 겹치면서 기업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가 크게 높아졌다.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대형주 중심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합산 기준으로 기업들의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0.2% 상회, 영업이익은 0.2%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3.9% 하회해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

시장의 우려와 달리 현재 기업 환경은 크게 나쁘지 않다는 판단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영업환경은 우려보다 양호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역시 매출액은 5.7% 증가, 영업이익은 11.1% 증가, 순이익은 12.7% 증가로 모두 지난 2분기보다 개선됐다.

다만 시장의 우려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4분기에는 미중 무역분쟁의 부정적 영향이 실물지표에도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향후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코스피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월대비 4.3% 낮아진 상태이며, 특히 중소형주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중소형주와 코스닥의 실적발표 결과가 대형주 대비 부진하게 나타나는 것도 시장의 우려를 높이는 부분이며, 대체로 경기가 둔화될 때 중소형주의 실적이 빠르게 악화된다는 점에 비추어볼 때 글로벌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때까지는 대형주 중심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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