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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종목진단

디앤씨미디어(263720)
34,100 900 -2.57%
그래프
  • 시가 35,100
  • 고가 35,350
  • 저가 33,600
  • 시총 4,186
  • 거래량 126,483
  • 전일가 35,000
  • 액면가 500원
  • 발행주 12,275
전문가 나눔정보7

이 종목에 목표가는 여기

2018.01.22 / 11:16 조회 108

분석 영역별 강도
종목 주간 전망
  • 그제 주시
  • 어제 주시
  • 오늘 관망
  • 내일 관망
  • 모레 관망

진단

- 최근 이슈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디앤씨미디어에 대해 웹툰 시장의 성장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음.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포도토리의 성장과 동행할 전망"이라며 "작년 동사는 웹툰, 웹소설의 매출비중이 10%, 90%에서 현재 20%, 80%로 웹툰 비중이 계속 올라가는 구조로 실적 안정성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음.

이어 "2017년 9개 웹툰을 런칭했고 올해 20개 작품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다"며 "가장 매출비중이 큰 작품은 황제의 외동딸이나 매출 기여도 6%로 작품이 다변화돼 있고 총 약 740편의 작품 보유해 1년에 200권 이상의 신규 콘텐츠를 생산한다"고 말했음.

포도토리는 동사 지분 18.5% 보유하고 있음.

카카오페이지 운영자로 웹소설, 웹툰 같이 운영되나 거래금액이 2016년 900억원, 2017년 예상 1400~1500억, 2018년 예상 1900~2000억원 수준으로 약 70%가 웹툰이라고 설명했음.

최 연구원은 "지난해 5억원의 중국 수출, 올해 중국에서 약 5개의 작품이 해외 진출 계획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 중국에 진출한 '황제의 외동딸'은 9억 5000만원 뷰를 기록했다"고 말했음.

텐센트 2017년 올해의 웹툰 2위에 올랐음.

이어 "황제의 외동딸 컨텐츠를 기반한 게임을 중국 현지 게임 개발사를 통해 중국 출시 예정"이라며 "동사는 햐웋 약 10억원 투자 계획이 있고 향후 이익분배(Profit share) 비율은 약 30% 수준"이라고 말했음.


- 수급 및 기술적 분석

동사는 최근 5일선을 기준선 삼아 꾸준한 상승을 보이면서 신고가를 기록했음.

중국발 매출이 이미 나왔고, 그 컨텐츠로 인해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등 향후 긍정적인 매출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저점 대비 100% 가량 상승한만큼 신규 접근은 5일선 부근에서 가능해 보임.

아래 매매전략을 제시함.


- 매매전략

비중
보유 물량 홀딩 / 신규 접근은 조정까지 기다릴 것.

손절가
11,000원

목표가
1차 14,500원 / 2차 5일선을 마지노선으로 제시함.

투자전략/마켓스파이

지난해 삼성전자는 매분기마다 실적 신기록 행진을 펼치며 180만원에서 287만원까지 올랐으나 올해에는 주가 활황세가 다소 꺾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는데, 반도체와 관련해 이미 둔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낸드플래시 업황과 아직은 양호한 D램 업황의 둔화 시기 및 강도에 주가는 영향을 받을 것이며, 곧 발표될 삼성전자의 반도체 제품별 투자 규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올해에는 작년에 비해 반도체 업황이 주춤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지난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세도 둔화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만, 지난해 지수 상승에 동참했던 금융주는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데, 그 이유는 금리인상 때문이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1.00~1.25%에서 1.25~1.50%로 올리면서 금융주가 상승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미 중앙은행은 올해에도 금리를 세 차례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도 미국 금리 인상에 앞서 한미 간 금리 역전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1.50%로 올렸고, 올해에도 1~2회 금리를 인상할 예정이다.

이처럼 올해에도 한국은행이 추가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높아 은행주 및 금융주의 투자심리는 앞으로도 개선될 전망이며, 오랜 부진을 딛고 지난해 지수 상승에 동참했던 금융 업종의 많은 종목들이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자동차주도 이미 주가가 너무 많이 떨어진 상태기 때문에 성장에 대한 기대보다는 바텀피싱(bottom fishing) 즉, 최저가를 노리는 관점에서 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가 확장 시기로 접어들면 공장 가동률이 올라가고 원자재 등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서 소비재로 자금이 몰리며, 유통과 자동차업종의 선전이 돋보일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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